5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 평일 오후 2시 전 주문은 그날 출고
나란히 놓인 스프레드 여섯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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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찾으시는 제품

포장지와 함께 놓인 대추야자 땅콩 캐라멜 한 조각

La Signature

애나그레이스의
첫 번째 비건 캐라멜

설탕과 유제품을 완전히 덜어내고, 프리미엄 대추야자와 하이올레익 땅콩만으로 만들었습니다. 하나씩 손으로 감싼 캐라멜이 붉은 상자 안에 나란히 담겨 있습니다.

대추야자 · 땅콩원재료는 단 두 가지
낱개 포장붉은 선물 상자에 담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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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 두 병

Notre Histoire

몸을 악기처럼 다루던
발레리나가 만든 단맛

좋아하는 단맛을 늘 참아야 했던 20년. 무대를 내려와 파티시에가 되었을 때, 참지 않아도 되는 단맛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 답은 인류가 가장 오래 먹어온 천연의 단맛, 대추야자였습니다.

특허 공법대추야자와 견과를 엮는 배합
10단계 이상한 번에 갈아내지 않는 공정
설탕 무첨가단맛은 모두 대추야자에서
브랜드 이야기 더 보기

Le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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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re Histoire

가장 정직하고 행복한 맛을 위해

나란히 놓인 스프레드 세 병

발레리나는 20년 동안 단맛을 참았고,
파티시에가 되어서는 참지 않아도 되는 단맛을 만들었습니다.

애나그레이스는 그 두 시간 사이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바를 잡고 토슈즈로 선 발레리나

무대 위의 시간

I

La Scène

20년, 몸을 악기처럼

발레리나로 20년을 살았습니다. 몸은 매일 조율해야 하는 악기였고, 무엇을 먹는지 하나도 가볍게 넘길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단맛은 늘 참아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종이 위에 캐라멜을 가지런히 놓는 손

파티시에가 된 뒤의 부엌

II

La Cuisine

참지 않아도 되는
단맛을 찾아서

무대를 내려와 파티시에가 되었을 때, 마음에 품은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진짜 건강하면서도 미식의 감동을 주는 단맛은 없을까. 달콤함은 그대로 즐기되, 몸에는 온전히 이로운 디저트를 만들 수는 없을까.

포장지와 캐라멜 한 조각

첫 번째 비건 캐라멜

III

La Datte

가장 오래된 단맛으로
첫 캐라멜을 만들었습니다

답은 인류가 가장 오래 먹어온 천연의 단맛, 대추야자에 있었습니다.

설탕과 유제품을 완전히 덜어내고 프리미엄 대추야자와 하이올레익 땅콩만 남겼습니다. 그렇게 애나그레이스의 첫 번째 비건 캐라멜이 태어났습니다.

Les Ingrédients

라벨에 적힌 재료가 전부입니다

대추야자 스프레드의 결

Datte

대추야자

설탕 대신 단맛을 맡습니다. 진하고 둥근 단맛이 입안에 천천히 퍼집니다.

접시 위의 캐라멜

Cacahuète

하이올레익 땅콩

올레산이 많은 품종이라 고소함이 깊고, 시간이 지나도 맛이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피스타치오와 헤이즐넛 스프레드

Fruits à coque

피스타치오 · 헤이즐넛

스프레드마다 어울리는 견과를 골라 대추야자와 함께 곱게 갈아 냅니다.

Nos Principes

무대에서 배운 세 가지를 부엌에서도 지킵니다

01

덜어냅니다

좋은 동작에는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맛도 그렇다고 믿기에, 꼭 필요하지 않은 재료는 넣지 않습니다.

02

되풀이합니다

한 번에 완성되는 무대는 없습니다. 열 단계가 넘는 과정을 서두르지 않고, 매번 같은 손길로 반복합니다.

03

있는 그대로 적습니다

드시는 분이 무엇을 먹는지 정확히 아셨으면 합니다. 라벨에 적힌 것이 전부입니다.

ANNA GRACE

자연과 당신의 몸을아름답게 연결하는가장 우아한 디저트

Entre la nature et vous, la plus élégante des douceurs

La Boutique제품 보러 가기→

La Boutique

설탕과 유제품 없이, 대추야자로 단맛을 낸 캐라멜과 스프레드입니다. 모든 제품은 냉장 포장으로 보내드립니다.

냉장 포장 발송아이스팩과 보냉 박스에 담아 보내드려요
5만 원 이상 무료 배송평일 오후 2시 전 주문은 그날 출고해요
붉은 선물 상자모든 캐라멜은 선물 상자에 담겨 가요
상자를 연 대추야자 땅콩 캐라멜
캐라멜 한 조각
닫힌 붉은 상자
상자에 함께 담기는 안내 카드
1 / 4

La Signature · Caramel

Caramel de Dattes

대추야자 땅콩 캐라멜

설탕과 유제품 없이, 프리미엄 대추야자와 하이올레익 땅콩만으로 만든 애나그레이스의 첫 번째 비건 캐라멜입니다.

설탕 무첨가비건낱개 포장
24,000원
구성
수량
1
총 상품 금액24,000원

바로 구매
냉장 포장 발송 · 받으신 즉시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 주세요.무료 배송 · 5만 원 이상 구매 시

La Première

달콤함은 그대로,
몸에는 이롭게

20년간 몸을 악기처럼 다뤄온 발레리나가 가장 먼저 만들고 싶었던 것은, 참지 않아도 되는 캐라멜이었습니다.

캐라멜 한 조각

맛의 흐름

Premier

첫맛

입에 넣으면 대추야자의 진하고 둥근 단맛이 먼저 퍼집니다.

Milieu

가운데

천천히 녹으며 하이올레익 땅콩의 고소함이 단맛을 받쳐 줍니다.

Fin

끝맛

설탕이 없어 단맛이 오래 남지 않고 깔끔하게 사라집니다.

붉은 선물 상자

Le Coffret Rouge

상자를 열면,
캐라멜이 나란히

하나씩 낱개로 감싼 캐라멜이 붉은 상자 안에 가지런히 놓여 있습니다. 그대로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Comment Déguster

이렇게 드시면 더 맛있어요

01

10분 먼저 꺼내 두세요

냉장고에서 막 꺼내면 조금 단단합니다. 잠시 두면 결이 부드러워지고 향이 살아납니다.

02

쌉싸름한 차와 함께

진한 커피나 홍차 한 모금 뒤에 드시면 대추야자의 단맛이 더 또렷해집니다.

03

오래 두실 땐 냉동실에

바로 드시지 않을 캐라멜은 상자째 냉동 보관하고, 드시기 전에 냉장실로 옮겨 주세요.

원재료와 보관

들어간 것

대추야자하이올레익 땅콩

넣지 않은 것

설탕유제품합성 감미료향료보존료

원재료
프리미엄 대추야자, 하이올레익 땅콩
포장
낱개 포장 · 붉은 선물 상자
보관
받으신 즉시 냉장 또는 냉동 보관
알레르기
땅콩 함유 · 같은 시설에서 다른 견과류를 다룹니다
중량 · 열량
고객사 확인 필요

하이올레익 땅콩은 올레산 함량이 높은 품종의 땅콩입니다. 고소함이 깊고 맛이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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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품은 아이스팩을 넣은 냉장 포장으로 보내드립니다. 평일 오후 2시 전 주문은 그날 출고합니다. 주말과 공휴일에 주문하시면 다음 영업일에 출고합니다.

교환 및 반품

식품의 특성상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과 반품은 어렵습니다. 배송 중 파손되었거나 상태에 문제가 있다면 받으신 날 사진과 함께 알려 주세요.

선물 포장

모든 캐라멜은 붉은 상자에 담겨 갑니다. 선물 상자를 고르시면 적어 주신 문구를 카드에 옮겨 함께 넣어 드립니다. 쇼핑백이 필요하시면 주문 메모에 남겨 주세요.

Avec Ceci

함께 곁들이기 좋은 맛

Le Journal

부엌에서 보낸 하루와 재료를 고르는 이유,
맛있게 드시는 방법을 적어 둡니다.

붉은 상자와 안내 카드

À la une · Atelier

붉은 상자에
캐라멜을 담기까지

한 조각씩 감싸고, 한 줄씩 눕히고, 카드를 얹어 뚜껑을 닫습니다. 상자 하나가 완성되는 과정을 처음부터 따라가 봤습니다.

읽어 보기→

Atelier

붉은 상자에 캐라멜을 담기까지

2026.10.12 · 읽는 데 4분

붉은 상자와 안내 카드

캐라멜 한 상자가 손님에게 가기까지는 생각보다 많은 손이 닿습니다. 오늘은 부엌에서 상자가 닫히는 순간까지를 차례대로 적어 봅니다.

아침에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전날 굳혀 둔 캐라멜을 자르는 것입니다. 대추야자와 땅콩만으로 만들기 때문에 온도에 따라 결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칼이 지나가는 느낌으로 그날의 상태를 확인하고, 크기가 고르지 않은 조각은 따로 덜어 둡니다.

한 조각씩, 손으로

자른 캐라멜은 하나씩 종이로 감쌉니다. 기계로 하면 훨씬 빠르겠지만, 양 끝을 비트는 힘이 조금만 세도 모양이 눌립니다. 그래서 아직은 손으로 합니다. 하루에 감쌀 수 있는 양이 곧 그날 보낼 수 있는 양입니다.

무대에서 같은 동작을 수천 번 반복했던 것처럼, 같은 손길을 매번 똑같이 되풀이합니다.
포장지와 캐라멜 한 조각
상자 안에 나란히 놓인 캐라멜

낱개로 감싼 캐라멜은 상자 안에 한 줄씩 눕혀 담습니다.

카드를 얹고, 뚜껑을 닫고

상자마다 보관 방법을 적은 카드를 넣습니다. 설탕과 보존료를 넣지 않아 받으신 뒤 바로 냉장고에 넣어 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선물 상자에는 주문하실 때 남겨 주신 문구를 손글씨로 옮겨 함께 담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스팩과 함께 보냉 박스에 넣으면 상자 하나가 완성됩니다. 오후 두 시, 그날의 상자들이 부엌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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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Good Company

좋은 곳과 함께, 좋은 단맛을 나눕니다

애나그레이스의 단맛이 더 많은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베이커리와 카페, 호텔과 기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Les Étapes

이렇게 함께합니다

I

문의

원하시는 방향과 수량, 일정을 편하게 남겨 주세요.

II

맛보기

샘플을 보내드리고, 매장 메뉴와 함께 맛을 맞춰 봅니다.

III

구성 확정

배합과 포장, 카드 문구까지 하나씩 정합니다.

IV

제작과 발송

약속한 날짜에 맞춰 만들어 냉장 포장으로 보내드립니다.

Nos Partenaires

함께하고 있는 곳

협업처 로고협업처 로고협업처 로고협업처 로고협업처 로고협업처 로고협업처 로고협업처 로고

Questions

협업 전에 많이 물어보세요

적은 수량도 납품받을 수 있나요?

매장 규모와 진열 방식에 맞춰 수량을 정합니다. 처음에는 적은 수량으로 반응을 보고 늘려 가셔도 괜찮습니다.

샘플은 어떻게 받아볼 수 있나요?

문의를 남겨 주시면 상담 뒤에 샘플을 냉장 포장으로 보내드립니다.

기업 선물은 언제까지 주문해야 하나요?

손으로 하나씩 감싸 만들기 때문에 명절과 연말에는 여유 있게 문의해 주세요. 수량에 따라 가능한 날짜를 안내해 드립니다.

카드나 스티커에 회사 로고를 넣을 수 있나요?

카드 문구는 원하시는 대로 넣어 드립니다. 로고 인쇄는 수량과 일정을 보고 함께 정합니다.

Contact

궁금한 것이 있다면 편하게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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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백범로31길 21, 서울창업허브 본관 3층입니다. 지하철 공덕역에서 걸어서 오실 수 있습니다.

아틀리에는 제품을 만드는 공간이라 방문 전에 꼭 연락 주세요.

Questions

자주 묻는 질문

받은 뒤 어떻게 보관하나요?

설탕과 보존료를 넣지 않아 상온에 오래 두면 맛이 쉽게 변합니다. 받으신 즉시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해 주세요.

정말 설탕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나요?

네. 정제 설탕과 합성 감미료를 쓰지 않습니다. 단맛은 모두 대추야자에서 옵니다.

비건이신 분도 드실 수 있나요?

유제품과 동물성 재료를 쓰지 않아 비건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어요.

모든 제품은 땅콩 등 견과류를 사용하거나 같은 시설에서 만듭니다. 드시기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언제 출고되나요?

평일 오후 2시 전 주문은 그날 출고합니다. 주말과 공휴일 주문은 다음 영업일에 출고합니다.

받는 날짜를 정할 수 있나요?

주문 메모에 원하시는 날짜를 남겨 주시면 맞춰서 출고해 드립니다.

냉동했다가 먹어도 맛이 괜찮나요?

네. 냉장실로 옮겨 천천히 녹이면 처음 받으셨을 때의 결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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